천연염색 체험학습 색단장

TOTAL ARTICLE : 112, TOTAL PAGE : 1 / 6
이제 조금 쉬기로 해요
 경 민  | 2012·08·20 22:44 | HIT : 1,620
우리네들은 때로 내가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와 책임을 너무 높게 책정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건 아닐까?

너무 힘들어서 때로는 남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무임승차하려고 하는 건 아닐까?

저마다 자기 무게를 알맞게 짊어지고 묵묵히 걸어간다면 벅차게 힘들일도,
눈물나게 괴로울 일도 없을것인데요.

저..역시도 삶의 무게 중에 버려도 될 것은 이제 조금씩 덜어놓고
쉬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무거운 짐을 이고,그짐을 온 힘을 다해 견디며 살아가는 인생도
의미있는 삶이지만

자기가  가볍게들 수 있을 정도만 지닌채
조금은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인생 역시 얼마나 아름다울까?생각해봅니다.



자기가 가볍게 들 수있을 정도만 지닌 채 조금은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12   이제 조금 쉬기로 해요 1  해바라기 12·08·19 1526
    이제 조금 쉬기로 해요  경 민 12·08·20 1620
110   고향집,,,,  경 민 12·07·12 1730
109   미술학교  도화헌 12·06·30 1603
108   비온 뒤 화창  실키 12·06·19 1393
107   유월에는.......  경 민 12·06·15 1694
106   사랑한다. 사랑한다. ...  해바라기 12·05·02 1494
105   가을여행  경 민 11·11·24 2198
104   사는일.....  경 민 11·08·02 2546
103   여전히 부족하지만 나는 나의 열정을 쓰다듬어준다  배진영 11·07·21 1563
102   내고향 어릴적 내학교  박양길 11·05·24 1729
101    허브가든  경 민 11·04·16 3336
100   「2011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참가신청 안내  이진영 11·04·06 1827
99   인연  해바라기 11·01·19 2253
98   한국스타일 박람회  도화헌 10·12·14 2326
97   도화헌의 가을  경 민 10·11·10 3438
96    친한 친구  해바라기 10·08·17 2995
95   형님 잘계시지요..... 1  최현태 10·07·14 2913
94   소풍  해바라기 10·05·20 2559
93   막연한 슬픔이라는 말.  이희정 10·05·19 2551
123456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