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과 잎사귀휘' 는 9명의 패기있는 청년작가들로 이루어진 그릅이며 그명칭에서부터 늘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다.

이형우,김병일,정재형,김종안,최행준, 송선영, 김상희, 심전표,박상구 9명의 작가분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그 특징이 다양한 장르의 개성넘치는 작품이 선보인점이다.

작가분 모두가 직장인으로 또는 예술가로서 사회의 일원으로 열심히 사는 생활인들의 느낌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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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안/유영-또 하나의 풍경 86x86 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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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문명의 꽃55x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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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안목76x57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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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희 /강(보성강眞影)40x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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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煙霞山房(연하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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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그래도 꽃은 핀다76x55

sj.jpg심점표/돈목25x55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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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영/흐믓한 하루 40x35x45 테라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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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행준/.선착장 36x55 수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