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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6시간 이상, 1년 동안 2598점의 전시작품 준비를 하다 보니 심신이 최악의 상태가 되었다.

    만들어진 사진이 쓰레기처럼 보인다. 500점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몸까지 버려가며 작업하는 나의행위..

    어쩌면 예술도, 우리의 삶도 Masturbation 이 아닐까."

    - 2009. 11 정상인 -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상인 (1957~  )

    사진작가의 17번째 개인전이 도화헌미술관 초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혹독할 정도로 시간과 공간에 천착한 작품 2,000여점이 전시 됩니다.

     - 도화헌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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