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헌 미술관

 


TOTAL ARTICLE : 420, TOTAL PAGE : 1 / 21
변함없는 나의 친구 박성환
 추장    | 2007·04·20 22:18 | HIT : 11,075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친구가있다
삶의 무게에 짖누리다보니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만난 추장 친구를 소개 하고자 짖누린 피곤을 떠받처 본다



남도의 경치가 어울러지고 최남단인 바닷가 도화면 지죽도(단장리)






어디든 등대는 늘 오가는 손님을 반기는 우체통같은 기대감이 엿보이는 단장리 등대다






등대을 휘어감은 곳에 추장친구 도화헌 미술관이 자릴한다






미술관 입구는 누구든 오가며 흔적 남겨라는 방명록과 친구 명함첩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언듯 보기에도 예술가 같은 느낌의 산적같이 생김늠이 추장 친구 박성환이다






오늘도 전국에서 신청이 쇄도한 작가들의 그림이 아롱 아롱 전시되어있다






전시공간은 박관장이 미술인들을위한 배려로 무보수로 공간을 대여해준다






살아간 오랜 대화로 서로의 에너지를 체워보고있는 멋진남자 추장과 그의친구 박관장 ㅋㅋㅋ






방을 나서러니 왠지 친숙한듯한 드럼이며 악기들이 가지런히 놓인체로 안녕을 고한듯한다


 





작은 운동장 정감있는 시골 미술관 도화헌관을 뒤로한체 서둘러 순천으로 발길을 돌린다



그렇다
세상 사는게 어디 돈버는 기계인가
적절한 취미 시간의 안배는 분명 약 일진데

과한 술
찐한 여색
그리고 쬐여서 그려지는 그 기분 ㅋㅋㅋ


.................................................................................................................................

사랑하는 친구 성환에게

중학때는 삼산동에서 냄비밤을 함께헸고


얼마전인듯 하지만 벌교에서 화실을 움직일때
많은 이야기 나누고는 이번이 첨 인듯하네 박관장 !

성격상 밖으로 움직이지 않는 자넬보면 어쩜
자넬 만난 날 버지니아 공대 생각이 난다네 ㅎㅎㅎ
순천에도 고교 동문이 잘 되어있으니 함께 움직여보세나

재수씨 에게도 다녀간 이야기 전해주고
추장이 친구를 자랑하듯이 자네 애들에게도
흰머리가 많은  친구가 있었다고 자랑해 주게냐ㅋㅋㅋ



박 성환(47세.전남 고흥생)


순천 삼산중


순천 공업고등학교(10회.화공과)


목포대학교


국내외 전시회 및 방송 다수출연


현 도화현미술관장(www.dowhahun.com)


 


 


 

121.125.244.140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20   화원미술관 개관기념전  화원예술촌 07·11·17 11556
419   그리움이 날개되어  화담헌 11·02·11 5695
418   도화헌님!반갑습니당.... 1  향단이 08·06·10 7510
417   내가 코가 막히었소?  하나님 08·01·22 8031
416   아 그리워라아~~  하나님 07·07·20 8116
415   그간 즐거웠써요^^  하나님 07·06·15 7830
  변함없는 나의 친구 박성환  추장 07·04·20 11075
413   유화그려보기 체험에 참여하고 싶은데요~ 1  진현숙 07·05·09 7361
412   사랑만이,,變奏 5  조호진 07·03·08 16050
411   11월20일토. 고흥작가회 문학행사에 초대합니다!!  조경선 10·11·13 7880
410   독서 캠프, 고맙습니다!  조경선 08·08·13 7593
409   고흥작가회 가을 시낭송회에 초대합니다. 1  조경선 11·11·16 4822
408     김수민 신청합니다.  조경선 07·05·12 7839
407   음악 (악기) 신청 합니다 1  정영옥 07·05·09 7385
406   남도산하전-'불량주거지?'전 및 토론회 안내  일등바우 09·11·24 6690
405   남쪽끝자락의 폐교와 1  이혜근 07·06·21 8082
404   책자 잘받았습니다~!! 2  이여주 09·04·26 7793
403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  이여주 08·12·31 6910
402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명희 07·03·14 15953
401   살며 생각하며  은진 07·06·16 6479
123456789102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