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헌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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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h  | 2007·03·04 16:31 | HIT : 14,534





        


         바람이 나들목
         향기의 나들목

         성겨서 아름다운 꿈의 무늬 어리운,

         소리가
         소리를 물고
         물결치는 나들목



         봄 나뭇가지 사이 [이정환]




  



Etude [Etude , Op.10,No.3 in E Major "Tristesse"]
221.168.4.92
이슬
<P>추위를 이겨낸 가지마다 봄비로 생명을 잉태 하고 멀리뵈는 산등성 에도 발 밑 개울가에도 봄 의 소리 피어 오르네염 봄 을 찬미 하는 그대 찬미와 행복히47회 대보름달</P>
<P>으메 밝구마뉴 ㅋㅋㅋㅋ</P>

07·03·04 16:32 수정 삭제

바하
<P>집사님, 이사한곳은 좋아요 궁굼하네요. 애들은 잘 있는지요. 신랑은 여전한지요.</P>
<P>그림은 그리신지요.집사님도 많이 늙었지요.</P>
<P>귀여운 벤댕이 이슬님,속없는 소녀아줌마,</P>
<P>겁쟁이 순둥이 센티멘탈...</P>
<P>우연이라도 어디서 한번 마주치면 좋겠네요...</P>
<P>한결같은 관심과 걱정 고마워요............ </P>

07·03·16 19: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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