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헌 미술관

 


봄인사 드립니다.  



너무 반가워서 글을 남기고 가려고 합니다.


식구들이 언제 다시 가서
청소도 해드리고 해야한다고 되뇌이곤 합니다.
그날처럼 가고싶을 때 그때 가야 하는데 말이죠.

아직 진달래는 안피었지요??

암튼 늘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담엔 꼭 얌전히 있다가 와야지..
느긋하게 구경도 하고..

건강하십시요.
가을의전설
떠들어도 괜찮습니다, 바다처럼 열린 공간이니까요,,,헌님 마자요???ㅋㅋ 

07·03·24 11:4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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