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헌 미술관

 


TOTAL ARTICLE : 441, TOTAL PAGE : 1 / 23
이미선 샌님~
 가을의전설  | 2007·04·07 22:50 | HIT : 8,264


 




 
 
 
 
 
 
 
  
* 7일밤 한마디만 건네고 가을바람처럼 스쳐갔던 이미선화백님~
화보집보다 훨 미인이시고 외모에서 풍기는 그윽함이 우리가 이해할 순 없겠지만
굉장한 작품이 여름밤 쏟아지는 은하수처럼 도화헌 전시장을
메우고도 남을 것 같은 수많은 인생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기다리겠습니다.
@ 이 앨범과 샌님의 작품이 어울리는 것 같아서,,,
p.s 감자탕은 맛나게 드셨는지요,,,^*^
 
59.0.6.105
도화헌

언니


맛이 너무 좋았다네요^^


고마바요 (이 웬수를 언제나 가플까잉~~~~~~~)


 


나 방금 포를레이  들었는디.

07·04·08 01:55

이미선
<P>허~걱..</P>
<P>가을의 전설님이 감자탕집 사장님!!  </P>
<P>너무 맜있게 자알~ 먹었습니다..주말에 함 보게요..인연 한번 만들어 보게요..</P>

07·04·13 22:49 수정 삭제

가을의전설

네, 트리스탄의 가을의전설을 감상하면서요,,,


 

07·04·26 23:50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41   이율 배반 1  bach 07·03·03 10091
440    내성적 2  bach 07·03·03 15281
439   어느날의 기도 1  bach 07·03·03 9055
438   봄의 길목에서 1  bach 07·03·03 11949
437   사람들은 왜 모를까 1  bach 07·03·04 9369
436   그 숲에 당신이 왔습니다 3  bach 07·03·04 10742
435    2  bach 07·03·04 14560
434   독서캠프  도화헌 07·03·04 10851
433   사랑만이,,變奏 5  조호진 07·03·08 16389
432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명희 07·03·14 16280
431   봄인사 드립니다. 1  김진숙 07·03·16 10034
430   나는 안다.  bach 07·03·20 16381
429   어려움 무릅쓰고 여쭙니다.... 2  도선 07·03·21 10671
428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3  bach 07·03·22 12915
427   나무 젓가락 !! 4  박대용 07·03·23 12811
426   기림 1  도화헌 07·04·02 14411
425   사람  도화헌 07·04·03 9051
424   이미선전 기사  도화헌 07·04·05 7890
423   新, 五賊論 1  도화헌 07·04·06 13839
  이미선 샌님~ 3  가을의전설 07·04·07 8264
123456789102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