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헌 미술관

 


道畵軒은
그림이 있는 곳이다.
그 그림이 품고있는 곳이다.

그림 이라는 통로에서 얼마나 많은 인연들을 만나고 있는지
나는 헤아리지 못한다.

그건 그리움의 힘이다.

그래서  나는 그림을 인연
이라 한다.





 


 


 


 


 


 









가을의전설
모래사장에서 춤추는 사람이 누까?  저렇게 계속 돌면 안되는디,,, 우리의 인연도 기림으로 맺어진 끈끈한 기림,,,간만에 보고잡다,,, 

07·04·02 20: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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